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며 지역사회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용인시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제8대 회장으로서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현장을 만들며, 회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협회 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제8대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는
스마트한 회원 · 안전한 현장 · 든든한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스마트한 회원 · 안전한 현장 · 든든한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발맞춰 다양한 교육과 역량 강화의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회복지사의 권익과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또한 회원 한 분 한 분이 협회의 주체로 참여하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열린 협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가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현장 종사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역할을 다하며, 함께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